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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일본어 회화의 중요성, 일본을 알아야 이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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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01회 작성일 19-09-07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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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타임스]
일본어 회화의 중요성, 일본을 알아야 이길 수 있다
 
"현 상황을 인재 양성의 계기로 삼아야"


최근 한·일 관계의 냉랭한 정세 속에 일본 정부가 사실상의 경제보복 조치를 단행, 양국 관계의 냉각 상태가 가속화되고 있다. 일본과 산업적 교류, 일본 제품의 구매 자체를 아예 하지 않는 불매운동도 국내에서 점점 고조되고 있는 형국이다.

하지만 여전히 일본과 교류를 지속하는 국내 기업들은 이러한 현 시각을 좀더 차분하고 냉정하게 바라보고 있다. 즉, 이러한 상황을 보다 정확하고 객관적으로 파악해야 현재 시국에서 경제적 손실을 최대한 방지하고 회사의 미래 성장을 위해 도약할 수 있다는 판단 때문이다.

따라서 국내의 많은 기업들은 현재의 기간을 미래를 위한 도약의 준비기간으로 보고 멀리 내다보며 사내에서 일본어인재교육 양성과정에 차분히 준비하고 있다.

실제 국내 대기업들이 선호하는 일본어 출강 업체 시사아카데미를 통해 2012년부터 꾸준히 일본어 출강 수업을 진행해 온 N사는 신입루키들에게 일본어 사내교육 이수를 수습 기간의 정규과정으로 편성하고 있다.

N사의 사내교육 담당자 J씨는 "사업 특성상 일본어가 많이 필요하기때문에 시니어층들은 일본어를 잘 구사하고 시사아카데미로 사내교육을 진행 받은 이들은 최소 중급 이상의 회화 실력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작년부터는 일본어 가능한 인재양성에 대한 요구가 커지며 총 3개반, 70여 명의 직원들을 대상으로 일본어 초급반 수업을 진행하게 됐다.

4년 전부터 시사아카데미를 통해 일본체인사업부 전원을 사내일본어교육에 참여시키고 있는 S사도 역시 마찬가지다. 일본 해외업무 전문담당자를 양성하기 위해 비즈니스사업 분야에 맞는 수준의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한 것에 크게 만족하고 있다. S사는 오랫동안 직원들을 일본어사내교육 시 인사 고과에 반영하는 회사로 알려져 있다.

시사아카데미 일본인 원어민강사에게 개인레슨을 받고있는 S사 대표이사는 정세의 분위기를 냉정하면서도 차분히 바라보며 일본어 학습의 끈을 놓지 않고 있다. 2년 동안 휴일을 제외하고 거의 매일 평일 아침 주 4회~5회, 아침 7시부터 일본어 학습을 진행하고 있다. 강사가 매 수업시간마다 일본신문의 주요 헤드라인을 스크랩함으로써 국제 정세의 흐름을 동시에 공부하고 있으며 그 재미가 쏠쏠하다는 후문이다.

한국과 일본은 그동안 산업 교류에 있어서 여느 산업을 막론하고 수많은 경쟁과 교류를 거듭해 왔지만 근래 양국 관계는 악화 일로로 접어드는 양상이다. 하지만 일본과의 교류를 지속하는 기업이라면 미래성장에 대비하기 위해 꾸준히 일본어인재교육 양성에 나서야 할 것이라 사료된다.

온라인뉴스팀기자 on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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